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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작가 갸오오가 공을 잘 돌리게 된 계기

2008년 SBS '스타킹'에 출연해 공돌리기 특기를 뽐낸 웹툰 작가 갸오오 [사진 SBS 캡처]

2008년 SBS '스타킹'에 출연해 공돌리기 특기를 뽐낸 웹툰 작가 갸오오 [사진 SBS 캡처]

네이버 토요웹툰 ‘갸오오와 사랑꾼들’로 인기를 얻고 있는 작가 갸오오가 자신의 특기인 ‘공 돌리기’에 얽힌 사연을 공개했다. 5일 공개한 ‘갸오오와 사랑꾼들’ 70회를 통해서다.
 
갸오오의 특기가 공 돌리기라는 사실은 2008년 출연했던 SBS ‘스타킹’ 영상이 최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퍼지면서 알려졌다. 갸오오는 이를 “정신나간 이야기”라고 소개했다.
 
스타킹 출연 당시 갸오오는 한성용이라는 본명을 그대로 사용했다. “틈만 나면 돌리는 배명고 2학년”이라고 자신을 소개한 갸오오는 퀸의 ‘Don’t Stop Me now’ 노래에 맞춰 배구공을 돌리기 시작한다. 손가락 뿐 아니라 숟가락ㆍCDㆍ책모서리로도 거뜬히 공을 돌린다. 진행자 강호동을 비롯한 모든 출연진들의 놀라는 모습이 그대로 화면에 담겼다.
[사진 '갸오오와 사랑꾼들' 캡처]

[사진 '갸오오와 사랑꾼들' 캡처]

갸오오는 웹툰을 통해 그 비법을 소개했다. 하지만 갸오오가 밝힌 비법은 “초등학생 때 우연히 공을 돌려봤는데 그 때부터 잘 돌렸다”는 것 뿐이다. 갸오오는 민망한 듯 “그렇지만 그 따위 설명이 사실이다”고 털어놨다.
 
 
이밖에 갸오오는 당시 꽃무늬 옷을 입고 방송에 출연한 점 등이 지금 돌아보면 쑥스럽다는 사연을 웹툰에 담았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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