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강다니엘 이어 김동빈 '프로듀스 101' 부정행위 논란

[사진 Mnet '프로듀스 101 시즌 2' 홈페이지]

[사진 Mnet '프로듀스 101 시즌 2' 홈페이지]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 중인 연습생 강다니엘에 이어 김동빈도 부정행위 의혹이 불거졌다.  
 
지난 6일 방송에서 제작진은 국민 프로듀서가 연습생에게 어울리는 곡을 추천하면 그에 맞춰 무대를 꾸민다는 내용을 공지했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이날 김동빈 팬 연합 샤이닝스타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오늘부터 시작되는 프듀 콘셉트 곡 투표에서 동빈이가 '열어줘' 혹은 'Never'라는 곡을 하고 싶다는 이야기를 전해 들었다"라며 "동빈이를 응원하시는 분들은 둘 중 한 곡으로 투표 부탁드린다"는 글을 게재했다.  
 
[사진 독자 제공]

[사진 독자 제공]

팬 연합 부대표에 따르면 김동빈이 직접 팬 연합에 두 곡을 원한다고 말한 것은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 독자 제공]

[사진 독자 제공]

김동빈은 자신의 아버지에게 두 곡을 좋아한다고 말했고, 김동빈의 아버지가 이 말을 팬 연합에 전한 것으로 보인다.  
 
일각에서는 본래 프로그램 취지와 달리 연습생 스스로 원하는 곡을 선택하는 방식으로 변질했다며 형평성 논란을 제기했으며 해당 트윗은 현재 삭제된 상태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