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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에서 트와이스 새 앨범 콘셉트가 비판받는 이유

[사진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트와이스의 초능력 콘셉트가 엑소를 표절했다는 의혹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제기됐다.  
 
JYP엔터테인먼트는 5일 자사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트와이스 미니 4집 앨범 및 동명 타이틀곡 'SIGNAL'의 개인 티저 중 멤버 모모, 미나, 쯔위의 이미지를 끝으로 '레이더' 및 '개별 능력치' 등 2종의 콘셉트 티저 이미지 공개를 완료했다.  
 
티저에 따르면 나연과 정연은 시간을 다룰 수 있는 능력, 다현은 분신술, 사나는 투명인간, 지효는 투시, 채영은 염력, 미나는 최면, 쯔위는 괴력, 모모는 스피드를 예상케 한다.  
 
트와이스가 '외계에서 온 소녀들' 콘셉트에 도전한다는 것이 중론이다.  
 
이에 엑소 팬들이 발끈했다. '엑소 플레닛에서 온 외계인'은 엑소가 데뷔할 때부터 내세웠던 콘셉트라는 것이다.  
 
한 네티즌은 "초능력 콘셉트 이수만이 하나하나 정해준 사실을 좀 알아달라"며 과거 엑소가 "늙어서 초능력이 없어질 때까지 계속 초능력 콘셉트를 가지고 갈 것 같다"고 말한 인터뷰 내용을 첨부했다.  
 

또 다른 네티즌은 "초능력 콘셉트는 엑소의 아이덴티티"라며 백색 소음 퍼포먼스 영상을 올렸다. 이 트윗은 무려 8000번 넘게 리트윗되기도 했다.  
 

한 네티즌은 "트와이스 팬들이 나서 JYP엔터테인먼트에 화내야 한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현재 트위터에는 '트와이스' '초능력 콘셉트'가 실시간 트렌드에 올랐으며 각각 13만 건 넘는 트윗이 작성됐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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