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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메건 마크리와 결혼 허락 받은 英 해리 왕자

 
영국의 해리(32·사진 왼쪽) 왕자가 미국 배우인 메건 마크리(35·오른쪽)와의 교제 사실을 확인했다.

영국의 해리(32·사진 왼쪽) 왕자가 미국 배우인 메건 마크리(35·오른쪽)와의 교제 사실을 확인했다.

영국의 해리 왕자(32)와 여자친구 메건 마크리(35)가 결혼을 허락받았다.

지난 3일 엘리자베스 여왕에게 결혼 허락받고 축복받아

 
할리우드 라이프 등 외신은 두 사람이 지난 3일(현지 시간) 엘리자베스 2세 여왕으로부터 약혼을 허락받았다고 보도했다. 엘리자베스 여왕은 해리 왕자에게 "행복하길 바란다"고 말했고, 두 사람을 축복했다고 한다. 해리의 형인 윌리엄 왕자와 아내 케이트 미들턴도 두 사람의 결혼을 지지했다고 이 매체는 보도했다.
 
두 사람은 오는 9월 결혼할 계획이다. 매체는 해리 왕자가 윌리엄 왕세손 부부의 장남인 조지 왕자(4)에게 "링베어러(결혼식에서 반지를 들고 가는 사람)가 되달라고 이미 부탁했다"고 보도했다.
 
해리 왕자와 마크리는 지난해 11월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할리우드 배우인 메건 마크리는 2002년 ABC 드라마 'General Hospital'로 데뷔했다. 미국 노스웨스턴대 연극학, 국제관계학을 전공한 재원이기도 하다. 과거 영화 감독 트레버 엥겔슨과 결혼했으나 지난 2014년 이혼했다.
 
조진형 기자 enish@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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