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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대장정으로 지지 호소한 바른정당 “최악의 위기에서 유승민 만의 진정성 확인”

유승민 후보의 지지를 호소하는 바른정당 국토대장정팀 [사진 바른정당 중앙선대위]

유승민 후보의 지지를 호소하는 바른정당 국토대장정팀 [사진 바른정당 중앙선대위]

전국 도보행진으로 유승민 대선 후보의 선거운동을 펼치고 있는 ‘바른정당 국토대장정팀’은 7일 “국민의 안위를 걱정해야 할 정치가 오히려 위로를 받는 상황에서 송구스러운 마음을 감출 수 없었다”면서 “하지만 새로운 보수를 표방한 40~50대 뿐 아니라 20~30대의 열광적 지지가 있다는 점은 놀라운 일”이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지난달 22일 부산 부민동 임시수도기념관에서 도보행진을 시작한 국토대장정팀은 8일 서울에 도착한다. 도보 선거운동 거리는 총 560㎞다.
 
대장정팀은 “유승민 후보를 지켜본 국민들께서는 TV토론과 집단탈당 등 최악의 위기상황에서 지금까지 어떤 정치인에게서도 볼 수 없었던 유승민 만의 소신과 진정성을 알게 됐다”며 “대장정팀에게 물과 과일, 영양제를 건네주는 모습에 눈물까지 흘릴 정도였다”고 밝혔다.
 
대장정팀은 이어 “낡고 무능하고 병든 보수에 맞서 외로운 유승민 후보의 손을 잡아달라”며 “자격 없고 능력 없는 후보 대신 똑똑하고 유능한 유승민 후보에게 투표해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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