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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에 간 송혜교, 먼저 도착한 공유 언급 “같이 연기해보고 싶다”

송혜교(왼쪽)와 공유. [중앙포토]

송혜교(왼쪽)와 공유. [중앙포토]

배우 송혜교(35)가 기회가 된다면 공유(38ㆍ공지철)와 함께 작업해보고 싶다고 밝혔다.
 
송혜교는 지난 4일 홍콩에서 진행된 한 패션 행사에 참석했다. 송혜교는 노란색 미니 원피스를 입고 등장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했다.
 
이날 송혜교는 “공유가 현재 팬미팅 일정으로 홍콩에 있는데 만날 기회가 있느냐”는 질문에 “작품을 본 적은 있지만, 개인적으로 공유를 알지 못한다”고 말했다. 이어 “함께 작품에 출연할 생각이 있느냐”는 질문에는 “좋은 기회가 있으면 같이 해보고 싶다”고 답했다. 
 
공유는 지난달 28일 열린 팬미팅 때문에 비슷한 시기에 홍콩에 머물렀다. 
 
중화권 배우 여명과 친분이 있는 송혜교는 “이번에는 일정이 짧아 여명을 만나지 못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송혜교와 공유는 스타급 작가 김은숙의 드라마에 출연하면서 더 많은 사랑을 받았다. 송혜교는 김은숙 작가의 ‘태양의 후예’에 출연해 강모연 역을 맡았으며, 공유는 ‘도깨비’에서 김신 역으로 두터운 인기층을 굳혔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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