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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염’ 이상민, 유재석 제쳤다…5월 예능인 브랜드 평판 1위

이상민(왼쪽)과 유재석. [중앙포토]

이상민(왼쪽)과 유재석. [중앙포토]

방송인 이상민이 ‘국민MC’ 유재석을 제치고 브랜드 평판 1위를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17년 4월 5일부터 2017년 5월 6일까지 한 달간 예능인 30명의 브랜드 빅데이터 1243만4065개를 분석한 수치를 내놓았다. 이 수치는 소비자들의 예능 방송인 브랜드 참여량, 미디어량과 브랜드에 대한 소통과 확산량을 통해 조사됐다.
 
2017년 5월 예능방송인 브랜드평판 20위 순위는 이상민, 유재석, 박나래, 김건모, 김종민, 양세형, 전현무, 박명수, 서장훈, 신동엽, 김구라, 차태현, 양세찬, 김준호, 이경규, 김흥국, 김종국, 김숙, 이수근, 이국주 순으로 분석됐다.
 
특히 이상민 브랜드는 예능인 브랜드평판 분석에 새롭게 진입했다.  유재석 브랜드는 지난 4월 브랜드평판지수 41.37%p 하락한 수치다. 
 
연구소 관계자는 “이상민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케이블과 종편 방송에서 예능 실력을 보여주던 이상민은 지상파에 입성하면서 숨겨진 능력이 예능 브랜드로 평가받고 있다”고 평판을 분석했다.
 
이상민은 과거 69억8000만원의 채무를 안고 있다가 서서히 갚아 나가고 있다. 이상민은 과거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언제 빚을 다 갚느냐”는 질문에 “저는 여러분이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폭삭 망한 사람이다. 빚이 총 69억8000만원이었다”며 “내년 말(2017년) 정도 채무를 모두 정리할 전망”이라고 말한 바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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