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저렇게 되고 싶어요?" 권혁수 웃다 쓰러지게 만든 역대급 방송사고

[사진 tvN 방송 캡처]

[사진 tvN 방송 캡처]

tvN 'SNL 코리아9'의 방송 사고가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6일 방송된 'SNL 코리아9'의 '프로 커플 브레이커' 코너에서는 배우 정상훈이 걸그룹 AOA 혜정과 썸을 타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 tvN 방송 캡처]

[사진 tvN 방송 캡처]

이날 방송인 유세윤과 안영미는 정상훈과 AOA 혜정이 커플이 되는 것을 막기 위해 고용된 사람들로 등장해 그들에게서 핑크빛 기류가 새 나올 때마다 끼어들어 이를 막아냈다.
 
정상훈은 "당신들 정말 미쳤다. 그냥 내 버려달라"며 넌더리를 쳤다. 그러자 유세윤은 "배우 이상우와 김소연은 MBC '가화만사성'에서 32번의 포옹 장면 촬영 끝에 평생 안는 사이가 됐다"고 설명했다. 
 
안영미는 "손잡으면 팔짱을 끼고 싶고, 팔짱을 끼면 안고 싶고, 안으면 키스 하고 싶다"며 "키스하면 그다음은 !@#$%^&"이라고 말했다. 정상훈은 "키스 다음이 뭐냐"고 물었고, 안영미는 "다 알지 않냐"고 시치미를 뗐다. 정상훈이 "전혀 모르겠다"고 하자 안영미는 바지를 내리려는 액션을 취했다. 주변에서는 그의 행동을 저지했다. 안영미는 정상훈을 들이받으려고 했다.
[사진 tvN 방송 캡처]

[사진 tvN 방송 캡처]

[사진 tvN 방송 캡처]

[사진 tvN 방송 캡처]

그러다 순간 안영미의 가발이 벗겨져 듬성듬성한 머리가 드러났다. 안영미는 이전 코너 '준호 선배'에서 골룸 분장을 했었다. 단발 헤어스타일의 가발이 벗겨지자 골룸 헤어스타일이 등장했고, 이를 본 출연진들은 웃음을 참지 못했다. 정상훈은 "정말 죄송하다. 저렇게 아픈 분인 줄 몰랐다"고 거듭 사과했고, 유세윤은 "아시겠어요?" "저렇게 되고 싶어요?"라고 안영미를 가리켰다. 이를 지켜보던 방송인 권혁수는 웃음을 참지 못해 카메라를 붙잡고 쓰러졌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태그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