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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담 "사복 입고 다니면 몰라본다"…SNS서 쏟아지는 인증샷 보니

유승민 후보의 딸 유담 [프리랜서 공정식]

유승민 후보의 딸 유담 [프리랜서 공정식]

유승민 바른정당 대선후보 딸 유담이 "정치인 가족이니까 어쩔 수 없이 받아들인다"며 언론 노출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국제신문이 3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 인터뷰에 따르면 유담은 학생 신분으로 부담은 없냐는 질문에 "처음 언론에 노출된 자체가 너무 부담"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유세 옷이 아닌 사복을 입고 다니면 많은 분이 몰라본다"고도 덧붙였다.
유승민 바른정당 대선후보 딸 유담. [사진 인스타그램 캡처]

유승민 바른정당 대선후보 딸 유담. [사진 인스타그램 캡처]

 
유담은 이날 부산 남포동과 서면을 찾았다. 그는 "부산에 태어나 처음 온다"며 "주변 사람들도 친절하고 밝아 보이고, 아버지에 대해서도 좋게 생각해주시는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유승민 바른정당 대선후보 딸 유담. [사진 인스타그램 캡처]

유승민 바른정당 대선후보 딸 유담. [사진 인스타그램 캡처]

유승민 바른정당 대선후보 딸 유담. [사진 인스타그램 캡처]

유승민 바른정당 대선후보 딸 유담. [사진 인스타그램 캡처]

유승민 바른정당 대선후보 딸 유담. [사진 인스타그램 캡처]

유승민 바른정당 대선후보 딸 유담. [사진 인스타그램 캡처]

유담은 빼어난 미모로 세간의 집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인스타그램에 유담을 검색하면 1000건이 넘는 게시물이 검색된다. 그와 사진을 함께 찍은 이들은 대부분 "아이돌보다 더 예쁘다" "와 진짜 예쁘네" "너무 예뻐 영업 당했다" 등의 말을 남기며 유담 미모에 감탄했다.
인스타그램에 '유담'을 검색해본 결과. [사진 인스타그램 캡처]

인스타그램에 '유담'을 검색해본 결과. [사진 인스타그램 캡처]

한편 유 후보는 7일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었지만 오후로 미루고, 강릉과 삼척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 피해지역을 방문할 계획이다. 유 후보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국민 여러분께 대선을 이틀 앞두고 저의 각오를 담은 기자회견을 열고 대전 유세를 할 예정이었지만 취소했다"며 "약속을 지키지 못해 송구하다. 그러나 밤새 불안에 떨었을 강원도 주민들이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아 현장으로 간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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