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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중앙]조선통신사 행렬 재현…유네스코 공동기재 기원 콘서트도 열려

‘2017 조선통신사 축제’가 5~7일 부산 용두산공원과 광복로 일대에서 열렸다. 조선통신사 축제는 임진왜란 이후인 1607년부터 200여년간 조선과 일본의 평화 외교 및 문화 교류를 위해 일본으로 건너갔던 조선통신사의 정신을 잇는 차원에서 지난 2002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다. 축제 주요 행사인 ‘조선통신사 행렬’은 6일 오후 펼쳐졌다. 통신사를 이끌었던 3사(정사, 부사, 종사관) 중 올해의 정사는 배우 임호, 부사는 1811년 제12대 조선통신사 정사 김이교의 5대손인 김현진씨, 종사관은 조선통신사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한ㆍ일 공동 등재 추진위원회 한국 측 학술위원 정성일 광주여대 교수가 맡았다. 올해는 ‘조선통신사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한ㆍ일 공동 등재’를 기원하는 ‘드림(Dream) 콘서트’가 새롭게 선보였다.
조선통신사 축제의 백미 조선통신사 행렬 재현 행사가 6일 부산 중구 광복로 일대에서 열렸다. 조선통신사 정사 행렬이 지나가고 있다.송봉근 기자

조선통신사 축제의 백미 조선통신사 행렬 재현 행사가 6일 부산 중구 광복로 일대에서 열렸다.조선통신사 정사 행렬이 지나가고 있다.송봉근 기자

조선통신사 행렬 재현 행사 한국전통무용단 전통무용 공연.

조선통신사 행렬 재현 행사 한국전통무용단전통무용 공연.

조선통신사 행렬 재현 행사가 열린 6일 일본의 시모노세끼시 전통무용단

조선통신사 행렬 재현 행사가 열린 6일 일본의 시모노세끼시 전통무용단

일보 히로시마시의 전통무용단

일보 히로시마시의 전통무용단

경북 예천 전통무용단의공처농요 공연

경북 예천전통무용단의공처농요 공연

한국전통무용단

한국전통무용단

조선통신사 축제의 백미 조선통신사 행렬 재현 행사가 열린 6일 일본 히로시마시의 전통무용단 거리공연.

조선통신사 축제의 백미 조선통신사 행렬 재현 행사가 열린 6일 일본 히로시마시의 전통무용단 거리공연.

‘평화를 꿈꾸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행렬은 한ㆍ일 양국 예술단의 맛보기식 거리공연을 시작으로 내빈ㆍ부산문화재ㆍ조선통신사 연고지ㆍ난장ㆍ유네스코 행렬 등으로 이어졌다. 일본의 조선통신사 연고 도시 7개 지역 9개 단체도 이날 행렬에 참가했다. 이와 함께 지난 3월 10일부터 지난달 14일까지 진행된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선정된 시민 200여명은 전통무용, 외발자전거 공연, 스트리트 댄스 등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했다.

조선통신사축제,5~7일 부산 용두산공원 일대

글ㆍ사진   송봉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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