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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문사진관]부상 장병들도 목발짚고 투표참가!

사전투표의 열기가 뜨겁다. 사전투표 마지막 날인 5일 오후 3시 사전투표율이 20%를 돌파했다. 지난해 총선 최종 사전투표율 12.2%에 비하면 월등히 높은 수치다. 인천국제공항, 서울역, 각 지역 주민센터 등 전국 3507개 사전투표소에서 유권자들의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5일에는 군 복무 중에 다친 장병들도 사전투표에 참여했다. 국군대전병원에서 치료 중인 있는 부상병들은 이날 오후 유성구 자운대 체육관에 마련된 신성동 제2 사전투표소에서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
5일 대전시 유성구 자운대 체육관에 마련된 신성동 제2 사전투표소에서 국군대전병원에서 온 군인들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고 있다. 프리랜서 김성태

5일 대전시 유성구 자운대 체육관에 마련된 신성동 제2 사전투표소에서 국군대전병원에서 온 군인들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고 있다. 프리랜서 김성태

5일 대전시 유성구 자운대 체육관에 마련된 신성동 제2 사전투표소에서 국군대전병원에서 온 군인들이 목발을 짚고 투표하고 있다. 프리랜서 김성태

5일 대전시 유성구 자운대 체육관에 마련된 신성동 제2 사전투표소에서 국군대전병원에서 온 군인들이 목발을 짚고 투표하고 있다. 프리랜서 김성태

 
국군간호사관학교 생도와 장교들도 사전투표장을 찾았다. 징검다리 휴일을 맞아 휴가 중인 군인들을 제외하고 교내에 머물던 나머지 군인들이 투표했다.   
사전투표 둘째날인 5일 대전시 유성구 자운대 체육관에 마련된 신성동제2 사전투표소에서 국군간호사관학교 생도와 장교들 투표하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프리랜서 김성태

사전투표 둘째날인 5일 대전시 유성구 자운대 체육관에 마련된 신성동제2 사전투표소에서 국군간호사관학교 생도와 장교들 투표하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프리랜서 김성태

 
오는 제19대 대통령 선거 본 투표일(9일)까지는 4일 남았다.
 
글=김경록 기자, 사진=프리랜서 김성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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