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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사오정]문재인 후보 프리허그 때 누구를 가장먼저 안을래요? 라는 질문에

문재인 대표가 추 대표의 질문을 듣고 웃고 있다. 임현동 기자

문재인 대표가 추 대표의 질문을 듣고 웃고 있다. 임현동 기자

문재인 후보가 추미애 대표의 '첫번째 프리허그 주인공이 누구냐?'는 질문에 크게 웃고 있다. 임현동 기자

문재인 후보가 추미애 대표의 '첫번째 프리허그 주인공이 누구냐?'는 질문에 크게 웃고 있다. 임현동 기자

 더불어민주당 중앙선대위 회의가 5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렸다. 회의에 앞서 추미애 대표가 문재인 후보에게 말을 꺼냈다. 추 대표는 “문 후보께서 대선 사전투표율이 25%가 넘으면 프리허그를 공약하셨는데 지금 상황을 보니 투표율이 25%를 넘을 것 같다, 만약 투표율이 넘어서면 프리허그 때 누구를 가장 먼저 안을 겁니까?”라고 물었다. 이 말을 들은 문 후보는 아무 말 없이 그냥 웃음으로만 대답했다.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가 5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중앙선대위 회의에 참석해 추미애 대표와 인사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가 5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중앙선대위 회의에 참석해 추미애 대표와 인사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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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