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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명물’ 쉑쉑버거 분당 진출

‘뉴욕 명물’ 수제 햄버거로 불리는 쉐이크쉑이 5일 경기도 분당에 4호점을 열었다. 
 
지난해 7월 서울 강남에 1호점을 연지 10개월 만이다. 국내 독점 운영을 맡은 SPC그룹은 서현동 AK플라자 1층에 114석 규모의 매장을 조성했다. 현재 서울 강남‧동대문 등지에 3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분당점은 개방감과 웰빙을 주제로 꾸며졌다. 매장을 자유롭게 드나들 수 있도록 폴딩도어 파사드를 설치했고 곳곳에 녹색 잎이 풍성한 식물을 배치해 쉼터처럼 조성됐다. 
5일 문을 연 경기도 분당 쉐이크쉑 4호점을 찾은 방문객이 줄을 서 있다. [사진 SPC그룹]

5일 문을 연 경기도 분당 쉐이크쉑 4호점을 찾은 방문객이 줄을 서 있다. [사진 SPC그룹]

쉐이크쉑의 대표 메뉴인 쉑버거‧쉑스택‧스모크쉑‧슈롬버거 외에도 크런치 스타‧쉐키 로드‧쉑 인더 가든을 맛볼 수 있다. 5일부터 3일간 매일 선착순 150명에게 쉐이크쉑과 AK플라자 로고가 새겨진 투명 텀블러와 부채를 제공한다.  
 
쉐이크쉑은 2001년 미국 뉴욕에서 시작해 현재 영국‧터키‧러시아‧두바이 등 13개국에 매장이 있다. 국내 1호점인 강남점은 전 세계에서 매출이 가장 높은 매장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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