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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해수욕장서 물놀이 중학생 실종…수색 중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물놀이하던 중학생 1명이 실종돼 소방과 해경이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
 
4일 오후 4시 16분께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물놀이하던 중학생 3명이 파도에 휩쓸려 바다 쪽으로 떠내려가고 있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와 부산 해경은 2명의 학생은 구조했지만, 나머지 1명은 실종됐다.
 
부산 해경은 경비정, 구조정, 헬기 등을 동원해 사고해역에서 수색 작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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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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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