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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배우 A씨는 유흥 업소女 킬러”

인기 배우 A씨가 유흥업소 여성들과 만남을 즐긴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3일 방송된 케이블 TV E채널 예능프로그램 ‘용감한 기자들 3’에서는 ‘못난 어른이’를 주제로 토크를 나눴다.
 
[사진 방송화면 캡처] [사진 방송화면 캡처] [사진 방송화면 캡처]
한 연예부 기자는 “부드러운 매력을 가진 대세 배우 A씨가 SNS 스타에 구애해 연인이 되는 데 성공했고, 사람들의 눈을 의식하지 않고 애정 표현을 한다더라”라고 전했다.  
 
이어 기자는 “A씨가 먼저 상대방에게 쪽지를 보내 적극적으로 호감을 표시했다. SNS 스타는 A씨의 구애에 한 번의 만남 후 급속도로 친해졌고, 두 사람은 연인으로 발전했다”라고 덧붙였다.
 
특히 “A씨는 사람이 많아도 서슴없이 애정 표현을 했다. 하지만 여자 친구는 얼마 지나지 않아 A씨의 못난 모습을 보게 됐다”라며 “마음에 안 들면 욕설은 기본, 물건을 던져 다칠뻔한 적도 있다더라”라고 폭로했다.
 
이어 “그런데 어느 날 A씨가 여자 친구에게 유흥업소를 가자고 제안했다. 황당한 여자 친구는 ‘너 혼자 가라’라고 했더니 ‘여자 만나러 가는 게 아니라 노래하러 가는 거다. 업소의 음향 시설은 다른 곳이 못 따라 한다’라고 했다더라”라고 말했다.
 
또 “A군이 홀로 유흥업소에 방문했고, 술에 취한 채 여자 친구에 전화해 ‘3분 줄게. 빨리 와’라며 진상을 부렸다고 한다. 여자 친구는 제멋대로인 A씨의 행동 때문에 이별을 결심했고, 결국 결별했다”라고 말했다.  
 
이에 윤정수는 기자에 “음향시설을 따질 정도로 A씨가 노래를 잘하냐”라고 물었고, 기자는 “지인의 말에 따르면 정말 노래를 잘하는 배우라고 한다. 취재 결과 전 여자 친구가 업소 출신이었다더라. 워낙 업소를 좋아해 자주 다니다 보니 ‘업소女 킬러’라고 불린다고 한다”라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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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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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