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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투표 첫날 오후 5시 기준 투표율 10.6%

제19대 대통령 선거 사전투표 첫째날인 4일 오후 5시 현재 전국 투표 인원은 450만명을 넘어서 투표율 10.6%를 기록했다.
제19대 대통령을 뽑는 사전투표 첫 날인 4일 오후 대전시 유성구 어은중학교 체육관에 마련된 온천2동 사전투표소에서 젊은 유권자들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고 있다. 이 투표소는 인근에 카이스트·충남대·한밭대 등이 위치한 곳으로 지난해 총선 때 전국 투표율 2위를 기록한 바 있다. 프리랜서 김성태

제19대 대통령을 뽑는 사전투표 첫 날인 4일 오후 대전시 유성구 어은중학교 체육관에 마련된 온천2동 사전투표소에서 젊은 유권자들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고 있다. 이 투표소는 인근에 카이스트·충남대·한밭대 등이 위치한 곳으로 지난해 총선 때 전국 투표율 2위를 기록한 바 있다. 프리랜서 김성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기준 총 선거인수 4247만9710명 중 450만1608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투표 종료 시간인 오후 6시까지 한 시간 여를 남겨두고 투표율이 10%를 넘으면서 첫날부터 지난해 20대 총선 당시 최고치였던 12.19%에 근접하고 있다. 대선에서 사전투표가 시행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오후 5시 기준 투표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전라남도로 선거인수 157만2838명 중 24만2052명이 투표에 참여해 15.39%의 투표율을 기록하고 있다. 반면 대구는 선거인수 204만3276명 중 17만9075명이 투표해 가장 낮은 투표율(8.76%)을 보였다.
 
사전투표는 전국 3507개 투표소에서 4일과 5일 진행된다. 투표는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능하다. 공직선거법상 선거권자(만 19세 이상 국민)는 사전신고 없이 본인 신분증만 있으면 전국 투표소 어디서나 투표를 할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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