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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탑이 "아이유 닮았다"고 지목한 멤버

2011년 방송된 YG 온에어에 담긴 탑의 '황당 발언'이 6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공유되며 화제가 되고 있다.
2011년 빅뱅의 일상적인 모습이 담긴 'YG 온에어'는 온라인 채널을 통해 팬들에게 공개됐다. 하루는 멤버들끼리 스페셜 에디션 앨범 포스터를 보는 모습이 나왔다. 그런데 포스터를 보던 탑이 사진 속 대성을 가리키며 "대성이 왜 이렇게 아이유같이 나왔지?"라고 말한다. 이를 들은 대성은 황당하다는 듯 "아이유?"라고 되묻는다.
[사진 유튜브 영상 캡처]

[사진 유튜브 영상 캡처]

영상의 길이는 3초에 불과하지만 별다른 설명이 필요 없다.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탑의 '망언'과 대성의 반응을 듣는 것만으로도 폭소하는 경우가 대다수다.

그 당시 아이유는 세 번째 미니 플러스 앨범에 수록된 '좋은 날'로 큰 인기를 얻으며 음악성과 스타성을 인정받고 있었다. 이를 바탕으로 추측한 네티즌들은 탑의 발언에 황당해 하면서도 "어떤 느낌인지 알 것 같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 커뮤니티에서 "자세랑 표정이 닮았다", "특히 입 부분이 닮은 것 같다"며 탑의 의견에 동의하는 반응을 보이자 이를 지켜보던 한 사용자는 "여기 탑 진짜 많다"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이형진 인턴기자 lee.hyungj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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