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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 신입사원 초봉 8년 연속 1위는 바로...

인천국제공항.[사진제공=한국관광공사]

인천국제공항.[사진제공=한국관광공사]

 공기업 신입사원 초봉 1위는 인천국제공항공사로 나타났다. 인천공항공사는 공기업중 유일한 4000만원대 초봉으로 8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  
 
구인구직 매칭플랫폼 '사람인'은 4일 공공기관 경영정보 공개시스템 '알리오'에 공시된 30개 공기업의 2016년 경영공시자료를 분석한 결과 공항공사의 신입사원 초봉이 4215만원으로 유일한 4000만원대 연봉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8년째 1위를 기록한 인천국제공항공사는 2013년부터 신입사원들에게 4000만원 이상의 초봉을 지급하고 있다.
 
2위는 3999만원을 기록한 한국감정원이 차지했다. 2015년 한국감정원은 4위를 기록했다.
 
이어 3위부터 ▷한국가스공사(3987만원), ▷한국마사회(3965만원), ▷주택도시보증공사(3813만원), ▷한국동서발전(3799만원), ▷한국남부발전(3787만원), ▷한국광물자원공사(3752만원), ▷한국수력원자력(3740만원) ▷한국중부발전(3702만원) 등의 순이었다.
 
30개 공기업 신입사원 초봉 평균은 지난해 3421만원으로 2015년 3305만원에 비해 3.5% 증가했다. 30개사 중 3곳만 3000만원 미만의 초봉을 지급했다.  
 
26개사는 전년보다 초봉이 올랐으며 2개사는 동결, 나머지 2개사는 삭감됐다.
 
한국수자원공사는 3163만원에서 3423만원으로 8.2% 올라 초봉 인상률이 가장 컸다. 이어 한국토지주택공사는 2529만원에서 2715만원으로 7.4%, 한국중부발전은 3450만원에서 3702만원으로 7.3% 각각 초봉이 올랐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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