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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오신날’스님들의 속사포 랩 ‘쇼미더 붓다’화제

지난 3일 불기 2561년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출가에 대한 신념을 랩으로 표현했던 스님들의 영상이 화제다.
[사진 유튜브 화면 캡처]

[사진 유튜브 화면 캡처]

 
이날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 등에선 ‘쇼미더붓다(붓다핸섭)’란 제목과 함께 지난해 5월 조계종 교육원이 개최한 ‘출가 콘서트’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영상은 지난해 BBS 불교방송은 동국대학교에서 열린 출가 콘서트 ‘청춘, 자유를 향한 날개짓’ 축하무대에 오른 스님들의 공연 장면이다,
 
당시 무대에 오른 법상스님과 동국대학교 비구(출가하여 불교의 구족계인 250계를 받고 수행하는 남자승려) 기숙사 ‘백상원’의 스님 10여명은 래퍼 그레이의 히트곡‘하기나 해’의 비트에 맞춰 랩과 비트박스를 열창했다.
 
“그동안 짧지 않았던 내 출가생활에 많은 사람들이 물었어. 왜 승려 됐냐고. 우리는 할 수 있어 ‘정정’을.” 스님들은 속사포 같은 랩 실력을 선보이며 듣는이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특히 비트박스을 한 ‘법상 스님’은 고등학교 3학년 19살 때 여자친구가 있는 상태로 출가해 지금은 당시의 여자친구와 신도와 스님의 관계로 지내고 있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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