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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다고 지적받는 유담의 소심한 지적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유승민 바른정당 대선 후보의 딸 유담 씨가 강남역 유세 현장에 나타나 지지자에게 2번이 아닌 4번으로 고쳐주는 장면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귀여워...'라는 제목으로 유세 현장에서 포착된 유담의 동영상이 올라왔다. 유담은 지난 3일 저녁 강남역 유세현장에서 아버지 유승민 바른정당 대선 후보와 함께 했다. 이날 유승민 은 "비록 동료 의원들은 떠났지만 여러분이 있어 외롭지 않다"며 "대한민국이 한번도 가져보지 못한 대통령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이날 유세 현장에는 유담도 아이돌급 외모를 자랑하며 인기를 끌었다. 유담은 이날 하루만 부산과 강남 유세 현장에서 '우리 아빠를 지켜주세요'라 쓰여 있는 팻말을 들고 유승민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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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