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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욱이 유인나와 '도깨비'에서 키스할 때 했다는 생각

[사진 tvN 도깨비 캡쳐]

[사진 tvN 도깨비 캡쳐]

배우 이동욱이 유인나와의 도깨비 속 키스신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3일 오후 이동욱은 홍콩에서 열린 팬미팅에서 도깨비 속 명장면을 보며 이야기를 나눴다.  
 
유인나에게 입을 맞춰 전생의 기억을 떠올리게 하는 장면에서 이동욱은 "빨리 집에 가고 싶다는 생각 뿐이었다"며 촬영 비화를 밝혔다. 해당 장면을 찍을 당시는 1월 1일 새벽으로 24시간 촬영을 한 뒤였고 날씨는 춥고 비가 오는 상황이었다. 이동욱은 "1분이라도 더 자고 싶다는 생각 밖에 없었다"고 털어놨다.  
 
유인나와 연락은 하고 지내냐는 질문에는 이동욱은 "홍콩 올 때도 연락했다. 단체 채팅방이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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