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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사오정] 황교안 마지막 장관회의... 선거관리 최선 다해 달라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이 4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마지막 국정현안 관계장관 회의를 주재했다. 이 자리에서 황 권한대행은 "오늘이 사실상 마지작 관계장관 회의가 될 것 같다"며 "북한의 미사일 도발 대책, AI 방역 대책, 세월호 인양 등 당면한 현안 관제들의 대응 방안을 모색해 왔다"고 국정을 이끌어왔던 지난 소회를 밝혔다.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이 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현 정부 마지막 국정현안 관계장관회의를 주재했다. 황 권한대행이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오른쪽부터 김영석 해양수산부 장관, 황 권한대행, 한민구 국방부 장관. 김성룡 기자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이 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현 정부 마지막 국정현안 관계장관회의를 주재했다. 황 권한대행이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오른쪽부터 김영석 해양수산부 장관, 황 권한대행, 한민구 국방부 장관. 김성룡 기자

 황 대행은 이어 "그동안 소관 분야에서 현안을 꼼꼼히 챙기고, 흔들임 없이 국정을 수행해 주신, 우리 장·차관님들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 대해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닷새 앞으로 다가온 대선까지 긴장을 늦추지 말고 선거관리에도 최선을 다해 주시가 바란다"며 모두 발언을 마쳤다. 
회의에 참석한 장관들이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의 모두 발언을 듣고 있다. 왼쪽부터 임종룡 금융위원장, 홍윤식 행장부 장관, 유일호 경제 부총리, 이준식 교육부 장관, 이석준 국무조정실장, 임성남 외교부 차관. 김성룡 기자

회의에 참석한 장관들이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의 모두 발언을 듣고 있다. 왼쪽부터 임종룡 금융위원장, 홍윤식 행장부 장관, 유일호 경제 부총리, 이준식 교육부 장관, 이석준 국무조정실장, 임성남 외교부 차관. 김성룡 기자

 국정현안 관계장관회의는 박근혜 전 대통령 직무정지 이후인 지난해 12월 12일부터 매주 1~2번 황 권한대행 주재로 총 23차례 열렸다. 김성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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