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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사오정] '내 손으로 대통령은 뽑고 가야지' 인천공항 사전투표소 장사진

  제19대 대통령 선거 사전투표가 4일 시작했다.  이날 인천공항 사전투표소 앞에는 출국 전 투표를 하기 위한 유권자들이 길게 줄을 섰다. 인천 선거관리위원회는 인천공항 사전투표소를 이용할 유권자가 이날 하루 1만 6000여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다.
투표를 하려는 유권자들이 4일 인천공항에 마련된 사전투표소 앞에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 우상조 기자

투표를 하려는 유권자들이4일 인천공항에 마련된 사전투표소 앞에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 우상조 기자

인천공항 사전투표소에서 아이를 안은 한 여성이 투표를 하고 있다. 지난 2013넌 첫 시행된 사전투표가 대선에 적용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우상조 기자

인천공항 사전투표소에서 아이를 안은 한 여성이 투표를 하고 있다. 지난 2013넌 첫 시행된 사전투표가 대선에 적용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우상조 기자

제19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첫째날인 4일 오전 인천공항에 마련된 사전투표소 앞에 유권자들이 투표를 하기 위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 우상조 기자

제19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첫째날인 4일 오전 인천공항에 마련된 사전투표소 앞에 유권자들이 투표를 하기 위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 우상조 기자

인천공항 사전투표소 앞에 출국에 앞서 투표를 하려는 유권자들로 장사진이 생겼다. 우상조 기자

인천공항 사전투표소 앞에 출국에 앞서 투표를 하려는 유권자들로 장사진이 생겼다. 우상조 기자

인천공항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아이를 안은 한 여성이 투표를 하고 있다. 우상조 기자

인천공항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아이를 안은 한 여성이 투표를 하고 있다. 우상조 기자

 
대통령선거 사전투표는 이번이 처음이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기준 전국 4247만 9710명의 유권자 중 59만984명이 투표해 1.39%의 투표율을 기록했다.지역별로는 전남이 2.22%로 가장 투표율이 높았고, 대구는 1.09%로 가장 낮았다.
4일 오전 서울역에 마련된 사전투표소 앞에서 시민들이 투표를 위해 줄을 서고 있다. 우상조 기자

4일 오전 서울역에 마련된 사전투표소 앞에서 시민들이 투표를 위해 줄을 서고 있다. 우상조 기자

서울역에 마련된 사전투표소 앞에서 시민들이 투표를 하고 있다.우상조 기자

서울역에 마련된 사전투표소 앞에서 시민들이 투표를 하고 있다.우상조 기자

제19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첫째날인 4일 오전 서울역에 마련된 사전투표소 앞에서 시민들이 투표하고 있다. 지난 2013넌 첫 시행된 사전투표가 대선에 적용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우상조 기자

제19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첫째날인 4일 오전 서울역에 마련된 사전투표소 앞에서 시민들이 투표하고 있다. 지난 2013넌 첫 시행된 사전투표가 대선에 적용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우상조 기자

서울역에 마련된 사전투표소 앞에서 시민들이 투표를 하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우상조 기자

서울역에 마련된 사전투표소 앞에서 시민들이 투표를 하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우상조 기자

 
사전투표는 내일(5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읍·면·동마다 1개씩 설치되는 3507개의 사전투표소 어느 곳에서나 할 수 있다. 투표를 하려면 본인의 주민등록증, 여권, 운전면허증, 국가유공자증 등 공공기관이 발행한 사진이 첨부된 증명서를 가지고 가야 된다. 
글= 신인섭 기자, 사진= 우상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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