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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 앞에서는 냉정한 망원시장 상인

[사진 SBS]

[사진 SBS]

제19대 대통령 선거가 닷새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유권자들의 표심을 엿볼 수 있는 사진들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심상정 정의당 후보가 지난달 25일 서울 망원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인사를 나누는 장면이 인기를 모았다. 심 후보가 다가가 악수를 청하자 상인은 “토론 너무 잘하셔서 너무 마음에 들어요”라고 말했다. 여론조사 결과 2%에 머물렀던 심 후보 지지율은 지난 13일 1차 대선 TV 토론 이후 점차 상승세를 타 최근에는 10%대를 기록하기도 했다.  
[사진 SBS]

[사진 SBS]

 
 하지만 심 후보가 “찍어주실 거예요?”라고 묻자 해당 상인은 잠시 머뭇거리며 “그건 생각해봐야 돼요”라고 답했다. 상인도 웃고 심 후보도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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