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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는 오늘] 대선 사상 첫 ‘사전투표’

1. 대선 사상 첫 ‘사전 투표’
3일 오후 서울 용산구 서울역 3층에서 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들이 사전투표 최종 모의시험을 하고 있다. 제19대 대통령 사전 투표는 4~5일 이틀에 걸쳐 실시된다.

3일 오후 서울 용산구 서울역 3층에서 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들이 사전투표 최종 모의시험을 하고 있다. 제19대 대통령 사전 투표는 4~5일 이틀에 걸쳐 실시된다.

투표 벌써 시작입니다. 오늘부터 이틀 동안 대선 사전투표가 실시됩니다. 대통령 선거에서 사전투표가 실시되는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사전투표 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입니다. 전국 읍면동에 설치되는 3500여 곳에서 투표할 수 있습니다. 출장이나 여행객을 위해 서울역과 용산역 그리고 인천공항에도 투표소가 설치됩니다. 사는 곳과 관계없이 신분증만 있으면 전국 어디서든 투표할 수 있습니다. 가까운 사전 투표소의 위치는 선관위 홈페이지와 대표전화 1390번, 스마트폰 선거정보 앱 등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전투표함은 9일까지 각 지역 선관위에서 보관되다 투표가 종료되면 개표됩니다. 선거 당일 투표가 어렵다면 사전투표를 활용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세요.
 
▶더읽기 [사설] 대선 사전투표 개시…소신있게 한 표 행사하자    
 
2. 오늘도 27도 더워요...미세먼지 '보통'
서울 한낮 기온이 30.2도까지 오르는 등 전국이 초여름 날씨를 보인 3일 오후 서울 여의도 물빛공원에서 시민들이 더위를 피하기 위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사진 우상조 기자

서울 한낮 기온이 30.2도까지 오르는 등 전국이 초여름 날씨를 보인 3일 오후 서울 여의도 물빛공원에서 시민들이 더위를 피하기 위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사진 우상조 기자

사전투표가 시작되는 오늘도 전국적으로 평년보다 높은 기온을 보이겠습니다. 전국은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흐려져 제주도 등 남부 지방에서는 밤부터 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 기온은 9~15도로 예상됩니다. 낮에는 기온이 평년보다 올라 낮게는 21도, 높게는 28도로 예보됐습니다. 햇볕이 강하게 내리쬐는 서울의 낮 기온은 최고 27도까지 오릅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 대부분 권역에서 '보통' 수준이 예상됩니다. 하지만 수도권과 충청 등 중서부 지역은 대기 정체로 오전 한때 농도가 '나쁨' 수준을 나타낼 수 있으니 외출 시 마스크를 챙기시는 것이 좋습니다.
 
▶더 읽기 올해 4월, 역대 4월중 두 번째로 더워
 
3. 전국 애견인들 한자리에…제 33회 의견문화제
[중앙포토]

[중앙포토]

오늘부터 7일까지 4일간 오수면 의견공원 일원에서 ‘애견과 함께하는 2판4판’이라는 주제로 제33회 의견문화제가 열립니다. 의견문화제는 주인의 목숨을 구하는 데 헌신한 오수개의 정신을 알리고, 반려애견문화조성을 위해 마련됐습니다. 반려견들만을 위한 프로그램도 다채롭게 열립니다. 나만의 개 껌 만들기와 애견 무료검진, 애견 무료미용, 애견 핸드프린팅, 애견 캐리커쳐 등 체험행사가 진행됩니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또 다른 가족 반려견과 함께 추억을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요.
 
4. 바른정당 '집단탈당' 사태...정운천은 오늘 결정
바른정당 김무성 의원(왼쪽)과 정운천 의원. [사진 중앙포토]

바른정당 김무성 의원(왼쪽)과 정운천 의원. [사진 중앙포토]

바른정당 의원들의 '집단탈당' 사태 속에서 정운천 바른정당 의원의 최종 거취가 오늘 결정됩니다. 정 의원은 오늘 오전 10시쯤 전북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앞으로의 계획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바른정당은 지난달 28일 탈당해 자유한국당으로 복당한 이은재 의원, 이후 지난 2일 14명 의원의 집단탈당 발표로 원내 교섭단체 지위를 잃을 위기에 처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황영철 의원이 탈당 발표를 번복하고 잔류를 선언해 간신히 의석 수 20석을 유지했습니다. 의석 수 20석이면 원내교섭단체 구성 요건을 충족하게 됩니다. 교섭단체는 비교섭단체와 달리 국고보조금 등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더 읽기 [현장에서] 탈당파는 알까, 바른정당에 후원금 쏟아지는 이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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