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오늘의 JTBC] 전현직 변호사들이 말하는 변호사의 세계

JTBC ‘밥벌이연구소-잡스’의 여덟 번째 탐구 직업은 ‘변호사’다. 변호사에 대한 집중 탐구를 위해 반가운 얼굴인 박주민 국회의원이 다시 잡스를 찾는다. 현직 변호사로는 양지열 변호사가 함께 출연한다. 박주민이 다시 나오자 전현무는 “박주민 의원의 요새 직업은 예능 대세”라며 반가움을 표시한다. MC들은 변호사와 관련한 궁금증을 쏟아낸다. 특히 박명수는 “법원에서 판·검사 출신이 더 유리하지 않을까 하는 의문이 있다”고 민감한 질문을 건넨다. 이에 박주민은 “전관예우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런 분들 나오면 분위기가 달라진다”고 말해 MC들을 놀라게 한다.
 
한편 이날 잡스에선 ‘제1회 잡스 사법시험 대회’가 열린다. 지난해 사법시험 기출된 특정 상황을 설명한 뒤 유·무죄를 판단하게 한다. 이에 MC들은 ‘유죄’, 두 변호사는 ‘무죄’라고 답지만 정답은 ‘유죄’로 밝혀진다. 이에 박주민은 “시험 본다는 얘기는 없었지 않았냐”고 항변하고, 양지열은 “무죄로 만들어줄 수 있다는 얘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4일 오후 9시 30분 방송.
 
노진호 기자 yesno@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