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뭉쳐야 뜬다' 안정환, 허벅지 씨름 우승… '국대 클래스' 입증


'뭉쳐야 뜬다' 안정환이 전직 국가대표의 클래스를 제대로 입증했다.

2일 방송된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에서는 라오스로 떠난 김용만 외 4명의 모습이 그려졌다. 특별 게스트로 차태현이 합류했다.

이날 탐남 동굴을 탐험하러 이동하던 중 멤버들은 난데없이 허벅지 씨름을 벌였다. 특히 안정환은 20대 패키지 팀 동료에게 승리를 거두며 국가대표 클래스를 증명해 눈길을 끌었다. 정형돈과의 결승전 대결에서도 순식간에 상대를 제압하며 우승을 거머쥐었다,

이어 김용만·김성주·차태현 등 최약체 간 삼파전이 이어졌다. 꼴찌는 김용만. 김용만은 안간힘을 써봤지만 맥없이 쓰러지며 굴욕을 맛봤다.

정여진 기자 jeong.yeojin@jtbc.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