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새누리당 완전 소멸돼야”…자유한국당 합류 선언한 김성태 과거 주장

2일 바른정당을 탈당하고 자유한국당 합류를 선언한 김성태 의원 [사진 김성태 페이스북]

2일 바른정당을 탈당하고 자유한국당 합류를 선언한 김성태 의원 [사진 김성태 페이스북]

2일 바른정당 탈당과 함께 자유한국당 입당을 선언한 김성태 의원의 과거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게시물이 관심을 끌고 있다. 김 의원은 이날 탈당한 13명 중 한명이다.
 
SNS에서 화제가 된 게시물은 김 의원이 지난해 12월 9일 발표한 보도자료다. 이날 국회는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탄핵안을 통과시켰다.
 
김 의원은 ‘역사와 국민 앞에 사죄드린다’는 제목의 글에서 “새누리당(자유한국당의 당시 이름)도 오늘로서 그 정치적 생명을 다해야 할 운명에 처했다”며 “새누리당은 역사의 죄인으로서 역사 속에서 완전히 소멸돼야 할 것임을 천명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또 “우리는 새누리당을 해체하는 투쟁에 돌입할 것”이라며 “도도한 역사의 흐름에 반역을 꾀해서는 안 된다. 새누리당은 해체하고 박근혜 정권의 구태는 역사속으로 소멸해야 한다”고 적었다.
 
김 의원은 이 글에서 “구태는 사라져야 하고, 보수의 새로운 기틀은 합리적 가치의 기반 위애 새롭게 세워져야 한다”고 덧붙였다.
김성태 의원이 지난해 12월 9일 배포한 보도자료

김성태 의원이 지난해 12월 9일 배포한 보도자료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