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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 짧은 치마에 높은 의자 ‘진땀’…박형식이 한 일

박형식의 폭풍 매너가 화제다. 높은 의자 때문에 곤경에 처한 박보영을 위해 의자 높이를 조절해 주었기 때문이다.

[사진 유투브 화면 캡처]

[사진 유투브 화면 캡처]
 
지난달 29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한국문화관광대전’에는 JTBC ‘힘쎈여자 도봉순’의 주연배우 박보영과 박형식이 참석했다.
 
두 사람은 이날 토크 콘서트를 하기 위해 3만여 명의 방문객이 자리한 무대에 섰다.
 
본격적인 인터뷰를 하기 위해 준비된 의자에 앉던 중 박보영이 망설이기 시작했다. 짧은 치마를 입고 있던 박보영의 키에 비해 의자의 높이가 높았기 때문이다.
 
박보영이 당황하는 기색을 보이자 박형식이 쏜살같이 다가가 그의 의자를 낮춰줬다. 하지만 의자가 잘 내려가지 않았고 박형식은 자신의 의자를 내린 후 박보영의 의자와 바꿔줬다.
 
갑작스러운 상황에도 폭풍 매너를 보인 박형식의 행동에 현장에 있던 팬들은 뜨거운 환호를 보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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