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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인 또 '7급 판정'…재검은 5월 22일

배우 유아인이 병무청으로부터 7급 판정을 받았다. 유아인이 병무청 신체검사에서 7급 판정을 받은 것은 이번이 4번째다. 유아인은 이번달 22일 재검을 받는다.
 
유아인 소속사 UAA는 이날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유아인은 5월 1일 현재 병무청으로부터 7급(재검) 판정을 받은 상황이다. 이에 5월 22일 재검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
유아인. [중앙포토]

유아인. [중앙포토]

 
앞서 유아인은 2015년 12월과 지난해 5월·12월에 있었던 신체검사에서 모두 7급 판정을 받았다. 지난 3월에 4번째 신체검사를 받았지만 이번에 다시 7급 판정이 나온 것이다.
 
신체등급 3급 이상이면 현역 입영대상자다. 4급(보충역) 판정을 받으면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를 하게 된다. 5급(제2국민역)은 병역면제다. 7급은 재신체검사 대상이다. 현역병 수급 현황 등에 따라 등급이 다시 결정된다.
 
그동안 유아인은 현역 입영 의지를 밝혀왔다. 하지만 그는 2013년 영화 ‘깡철이’ 촬영 도중 어깨를 다치고 골종양 판정을 받았다. 이 때문에 현역 입영이 가능할지는 아직 미지수다.  
 
현재 유아인은 배우 임수정과 tvN 드라마 ‘시카고 타자기’에 출연 중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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