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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 평균 연봉 '1억918만원' 공공기관 연봉 탑 '이 곳'

332개 국내 공공기관 중 직원들의 평균 연봉이 가장 높은 곳은 한국예탁결제원으로 지난해 지급한 평균연봉은 1억918만5000원이다. [사진 한국예탁결제원]

332개 국내 공공기관 중 직원들의 평균 연봉이 가장 높은 곳은 한국예탁결제원으로 지난해 지급한 평균연봉은 1억918만5000원이다. [사진 한국예탁결제원]

국내 공공기관 중 직원들의 평균 연봉이 가장 높은 곳은 어디일까?
 
1일 공공기관 경영정보 공개시스템인 '알리오'에 따르면 지난해 332개 공공기관 중 직원 평균 연봉이 가장 높은 곳은 예탁결재원인 것으로 집계됐다. 한국예탁결제원은 지난해 직원에 평균 1억918만5000원을 지급했다.  
 
이어 한국투자공사(1억712만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9987만2000원), 광주과학기술원(9840만4000원), 한국과학기술원(9838만4000원), 한국전기연구원(9813만4000원), 울산과학기술원(9765만6000원), 한국원자력연구원(9748만3000원),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9610만3000원), 한국기계연구원(9526만4000원) 순이었다.
 
이들 332개 공공기관 직원 1인당 평균 연봉은 2015년 6493만2000원에서 지난해 6607만3000원으로 114만1000원(1.8%) 올랐다.
 
공공기관장 연봉은 이들 인상폭 보다 두배가량 높았다. 332개 공공기관장 평균 연봉은 같은 기간 1억5970만1000원에서 1억6521만원으로 550만8000원(3.4%) 증가했다. 이사들의 평균 연봉 역시 1억3583만8000원에서 1억3974만9000원으로 389만1000원(2.9%) 올랐다.
2016년 공공기관 임직원 평균 연봉 상위 10곳 [자료 공공기관 경영정보 시스템]

2016년 공공기관 임직원 평균 연봉 상위 10곳 [자료 공공기관 경영정보 시스템]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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