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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케인 "北 선제타격은 '최후의 수단'이어야"

존 매케인(공화) 미국 상원 군사위원장이 "북한 선제타격은 '최후의 수단(the very last option)'으로 생각해야 한다"고 말했다.
 
존 매케인 미 상원 군사위원장. [중앙포토]

존 매케인 미 상원 군사위원장. [중앙포토]

매케인 위원장은 지난달 30일(현지시간) CNN과의 인터뷰에서 서울이 북한과 얼마나 가까운지를 지적하며 "전쟁은 참혹한 결과를 초래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서울에 대한 북한의 포격 능력은 현실이다"며 "이것이 우리가 (북한에) 압력을 가해야 하는 이유다"고 말했다. 또 "미국은 중국이 북한에 대해 핵 야망과 탄도미사일 시험을 포기하도록 설득하게 만들어야 한다"며 "북한에 대한 주요한 지렛대이자 유일한 지렛대는 중국"이라고 강조했다.
 
매케인 위원장은 "그 옵션(선제타격)을 완전히 배제하는 건 어리석은 일"이라면서도 "하지만 그건 궁극적으로 마지막 옵션이어야 한다"고 말했다. 
 
하준호 기자 ha.junho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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