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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병에 우유 먹여주는 여자’ 스윙스 이상형 화제

래퍼 스윙스(문지훈·31)가 모델 임보라(22)와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스윙스가 자서전을 통해 밝힌 이상형이 화제다.
[사진 SNS 캡처]

[사진 SNS 캡처]

 
스윙스는 최근 모델 임보라와 열애설에 휘말리자 자신의 SNS를 통해 “그래도 너무 사랑스럽지 않아요?”라고 말하며 스스로 열애를 인정했다.  
 
스윙스의 열애 인정 후 각종 온라인 게시판에 ‘스윙스 이상형’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게재됐다.  

이 게시물은 3월 한 네티즌이 스윙스의 2014년 자서전 ‘파워’의 일부를 캡처한 것으로 스윙스는 이상형에 대해 언급했다.
[사진 온라인커뮤니티]

[사진 온라인커뮤니티]

이에 따르면 스윙스는 자서전에서 “모성애 강하고, 책 좋아하고, 영화 좋아하고, 나한테만 여우고, 웃음소리 귀엽고, 내 똥배 사랑하고, 내 음악 좋아하고, 시키면 안 하지만 요리 그래도 잘하고, 개 좋아하고, 물질만능주의적이지 않고”라고 이상형을 열거했다.
 
그는 이어 “가끔 아기 취급해줘야 하고, 배 또 만져줘야 하고, 젖병에 따뜻한 우유 넣어서 먹여주면 완벽할 듯”이라고 덧붙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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