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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장에서 기자 친언니 만난 설현의 표정

행사장에서 설현을 만난 친언니 김주현씨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글을 올렸다. [사진 코스모폴리탄 패션에디터 김주현씨 인스타그램 캡처]

행사장에서 설현을 만난 친언니 김주현씨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글을 올렸다. [사진 코스모폴리탄 패션에디터 김주현씨 인스타그램 캡처]

걸그룹 AOA 소속 가수 설현(22ㆍ김설현)의 친언니인 패션잡지 에디터 김주현씨가 행사장에서 설현을 만난 사연을 전했다.
 

반가워하는 설현…
친언니 “다신 이렇게 만나지 말자”

김주현씨는 최근 한 행사장에서 동생 설현을 만난 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렇게 보긴 또 처음. 다신 이렇게 만나지 말자”라는 글과 설현을 찍은 사진과 함께 올렸다.
 
사진 속에서 설현은 친언니를 향해 유난히도 밝고 반가운 표정으로 을 활짝 웃고 있다.
 
지난 2015년 9월호로 공개된 설현과 그의 언니 김주현씨. [사진 코스모폴리탄]

지난 2015년 9월호로 공개된 설현과 그의 언니 김주현씨. [사진 코스모폴리탄]

지난 2015년 9월호엔 주현씨가 근무하는 코스모폴리탄이 진행한 화보에 둘의 모습이 공개되기도 했다. 당시 화보 촬영에서 설현이 친언니와 함께 의상을 고르는 장면이 연출돼 공개됐다. 당시 주현씨는 설현의 스타일링을 직접 맡았다.
 
설현은 친언니와 화보를 촬영한 소감으로 “AOA 설현이 아닌 언니의 동생으로서 뭔가를 보여줘야 한다는 압박감에 평소보다 더 떨렸다”고 말했다.
 
설현은 “AOA 설현이 아닌 언니 동생으로서 뭔가를 보여줘야 한다는 압박감에 평소보다 더 떨렸어요. 그런데 촬영 중간에 언니가 ‘굿굿굿!’ 이라고 외쳤을 때 엄청 웃기면서도 내가 잘하고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 그때부터 긴장감이 많이 풀렸던 것 같아요”라고 말하며 언니와의 촬영 소감을 나타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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