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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승철, 프로골퍼 양용은 캐디에 도전

가수 이승철 [사진=프리랜서 공정식]

가수 이승철 [사진=프리랜서 공정식]

가수 이승철이 한국프로골프(KPGA) GS칼텍스 매경오픈에서 프로골퍼 양용은(45)의 캐디로 나선다고 1일 양용은의 소속사 진엔뮤직웍스가 전했다.
 
양용은과 친분이 두터운 이승철은 지난 2011년 미국 조지아주에서 열린 마스터스 대회 사전 이벤트 파3 콘테스트에서도 그의 일일 캐디로 나선 바 있다.
 
아시아 선수로는 처음으로 PGA투어 메이저 대회를 제패한 양용은은 현재 유럽투어에서 뛰고 있다.  
 
GS칼텍스 매경오픈은 양용은이 3년 만에 출전하는 국내 대회다. 이 경기는 오는 4일부터 나흘 동안 경기도 성남 남서울 골프장에서 열린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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