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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철의 마음 풍경] 마당에 핀 연꽃

 
 
5월 푸르른 산사의 한낮,
삽살개 대웅전에 기대어 잠들고
초파일 연등이 끄덕끄덕 졸고 있다.
대웅전 부처님 미소 짓는다.
절 마당에 핀 연꽃을 바라본다.
하늘과 땅 다른 두 연꽃 세상,
이승과 저승의 경계던가?
연등 하나 머리에 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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