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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전5기 류현진, 973일 만에 승전보

2014년 4월 마운드에 선 류현진. 신현식 미주중앙일보 기자

2014년 4월 마운드에 선 류현진. 신현식 미주중앙일보 기자

LA다저스 투수 류현진이 올 시즌 5번째 등판 만에 승리했다. 승리 기록은 973일 만이다.  
 
 류현진은 1일(한국시간) 미국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홈경기에서 5⅓이닝 동안 삼진을 9개나 잡고 3피안타 3볼넷 1실점으로 호투한 뒤 2대 1로 앞선 6회 초 1사 1루 상황에서 마운드를 내려왔다.
 
 다저스는 역전을 허용하지 않고 5대 3 승리를 거두면서 류현진은 승리투수가 됐다. 2014년 9월 1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전 이후 973일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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