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미국 CIA국장, 지난 주말 극비 방한

마이크 폼페오(53) 미국 중앙정보국(CIA) 국장이 지난달 29일 극비 방한했다고 국민일보가 1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폼페오 국장은 29일 오후 5시쯤 평택 주한미군 오산공군기지를 통해 3박4일 일정으로 방한했다. 공교롭게도 폼페오 국장이 도착하기 12시간 전인 오전 5시30분 북한은 탄도미사일 1발(공중 폭발)을 발사했다.
 
폼페오 국장은 현재 서울에 머물면서 국내에 있는 미국 정부 관계자를 비롯한 국내외 인사들과 비공개 회동한 것으로 전해졌다.
 
폼페오 국장의 방한은 한반도 안보위기 상황 대응책 마련과 한국 대선 결과에 따른 변화 등을 종합 검토하기 위한 것으로 분석된다.  
 
기갑부대 장교 출신인 폼페이오 국장은 미 행정부에서 대표적인 '매파'로 꼽힌다. 트럼프 정부가 출범한 뒤 새롭게 국장 자리에 임명됐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