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홍준표 "文은 피 모으고 安은 광 2개…내가 홍단으로 끝내겠다"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선 후보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선 후보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선 후보가 대선 구도를 고스톱에 비유했다.  
 
홍준표 후보는 지난달 30일 "어느 분이 SNS에 문 후보는 피를 열심히 모으고 있고 안후보는 광을 2개 들고 쪼우고 있는데 홍준표가 홍단으로 난다고 했답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심상정, 유승민 후보는 광팔고 죽는 답니다. 참 재미있는 비유입니다. 선거도 유머가 있고 흥미도 있고 재미도 있어야 합니다. 5월 9일 제가 홍단으로 끝내도록 하겠습니다"고 말했다.  
 
사진=홍준표 페이스북 캡처

사진=홍준표 페이스북 캡처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는 기본 10장을 모으기 전까지는 3점(당선)이 나지 않는 피를 모으는데만 집중하고 있고,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는 광을 두 장 쥐고 있지만 3점이 나기 위한 마지막 한 장이 들어오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홍 후보는 남들이 피나 광에 집중하는 사이 홍단을 모아 대선에서 승리하겠다는 것으로 풀이된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