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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2일 마지막 국무회의…권한대행 체제 마무리 수순

황교안 권한대행

황교안 권한대행

황교안 권한대행이 2일 마지막 국무회의를 주재한다. 지난해 12월 9일 국회의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소추안 의결 이후 지속된 권한대행 체제도 마무리 수순에 들어간다.
 
지난달 30일 총리실은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다음날 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마지막 국무회의를 주재한다고 전했다.  
 
지난 2013년 3월 11일 박근혜 전 대통령이 첫 국무회의를 주재한 이후 4년 2개월 동안 이어져 온 이번 정부의 마지막 국무회의다.  
 
황 권한대행은 2일 국무회의 이후에도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출입기자단 간담회(4일), 어린이날 행사(5일) 등에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황 권한대행은 차기 대통령이 확정된 이후에도 당분간 국무총리로 자리를 지킬 가능성도 배제할 순 없다. 인수위원회도 없이 새 정부가 출발하는 만큼 국정 공백을 줄이기 위해 차기 총리 임명 시까지 총리직을 이어갈 가능성이 있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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