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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연휴' 새벽3시, 앞자리 차지하려 줄선 노량진 앞 풍경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황금연휴가 시작된 지난 주말, 노량진으로 추정되는 장소에서 새벽부터 학생들이 장사진을 이루고 있는 모습이 화제다. 28일 온라인 상에는 '새벽 3시 노량진 학원 앞 광경'이라는 제목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사진 아래는 인기 강사의 강의를 앞자리에서 듣기 위해 새벽부터 줄을 서가며 길에서 공부를 하는 모습이라는 짧은 설명이 달렸다. 사진의 진위 여부가 정확히 확인되지는 않지만 28일 첫 게시물이 올라온 것으로 보아 5월 황금연휴가 시작된 주말, 노량진서 공부하는 수험생들의 한 단면을 담은 모습인 것으로 추정된다.  
 
수능은 200일 앞으로 다가왔고, 공무원 준비생 등 각종 수험생들에게 황금연휴는 남의 나라 이야기다. 어떤 연유로 밤을 새우며 줄을 서있는 것인지 알 수는 없지만 사진을 본 이들은 "차라리 인터넷 강의를 듣는 게 낫겠다", "매일 저렇게 줄을 서는 건 아닐 것. 뒷자리 앉으면 집중 안된다. 이해 간다" 등 다양한 의견을 쏟아내고 있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정은혜 기자 jeong.eunhye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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