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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중동 수입 가스를 미국 셰일가스로 대체하면 한미 FTA 협상된다”

홍준표 자유한국당 후보가 지난달 3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앞에서 유세하고 있다. 김춘식 기자

홍준표 자유한국당 후보가 지난달 3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앞에서 유세하고 있다. 김춘식 기자

홍준표 자유한국당 후보는 재협상이 거론되고 있는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에 대해 “미국 셰일 가스를 수입하면 협상이 된다”고 밝혔다.  
 
 1일 국민일보에 따르면 홍 후보는 전날 오전 경기도 동두천시 유세 직후 기자들과 만나 “트럼프는 자세히 보면 협상하기 전에 조건을 건다”면서 “(트럼프 정부는) 사업가들이다. 중국에게도 환율조작국으로 지정하겠다고 무역 관계를 딱 걸어놓고 ‘북핵 제거에 앞장서라, 그러면 없는 것으로 하겠다'는 식으로 협상했다”고 말했다.
 
 홍 후보는 “한미 FTA로 우리가 250억 달러 흑자를 보고 있다. 그걸 해소하기 위해 우리가 중동에서 수입하는 가스를 미국의 셰일 가스로 대체해주면 협상이 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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