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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도둑놈들” 문 "이놈들아”

19대 대선이 종반으로 치달으며 막말이 쏟아지고 있다.
 

대선 막바지 거칠어지는 입

홍준표 자유한국당 후보는 지난달 29일 경남 김해 유세에서 일부 시민단체를 비판하며 “(경남도) 빚 다 없애 주고 청렴도 꼴등을 1등으로 만들고 나왔는데 퇴임하는 날 소금을 뿌리지 않나, 에라 이 도둑놈의 새끼들이 말이야”라고 말했다. 30일 인천시 부평에선 “그놈의 여론조사기관은 내가 출마 선언할 때 8%인데 얼마 전까지 계속 8%야. 이런 도둑놈의 새끼들이 어딨나”라고 주장했다. “온갖 지랄”이란 표현도 썼다.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도 같은 날 충남 공주대 유세에서 “선거철이 되니까 또 색깔론·종북몰이가 시끄러운데 지긋지긋하다”며 “이제 국민도 속지 않는다, 이놈들아”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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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문희·백민경 기자 moonbright@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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