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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파나마 운하 새 갑문 첫 통과한 크루즈선

크루즈선 ‘디즈니 원더’호가 지난달 29일(현지시간) 파나마 운하를 통과한 뒤 새로 만들어진 코코리 갑문에 도착했다. 디즈니 원더호는 최근 파나마 운하에 신설된 갑문을 통과한 최초의 여객선으로 기록됐다. [파나마시티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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