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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성장률 2.8%” … 금융연구원도 전망치 상향

한국금융연구원은 “올해 한국 경제는 수출과 설비투자 증가에 힘입어 2.8%의 성장률을 보일 전망”이라고 30일 밝혔다. 지난해 10월 내놓은 전망치(2.5%)보다 0.3%포인트 높다. 앞서 한국은행·한국개발연구원(KDI) 등도 올해 성장률 전망치를 2.6%로 상향했다. 그러나 금융연구원은 “민간소비 증가율은 우호적인 대외 환경 변화에도 불구하고 1.9%의 낮은 수준에 머물 것”이라고 예상했다. 정책 제언도 내놨다. 금융연구원은 “내수·서비스업·중소기업이 성장의 중요한 축을 분담하도록 진입·성장·퇴출이 원활한 기업 생태계를 육성해야 한다”며 “고용친화적 성장을 위해 효과적인 창업지원정책과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한 적극적인 청년·노령층·여성 고용정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고란 기자 neora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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