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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총황제 진종오 출전' 봉황기전국사격대회, 5월1일 나주에서 개막

사격 진종오. 사진=대한사격연맹

사격 진종오. 사진=대한사격연맹

 
'권총 황제' 진종오(38·kt)가 출전하는 제47회 봉황기전국사격대회가 5월1일부터 8일까지 전남 나주 전라남도 국제사격장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2017년 첫 전국대회다. 대한사격연맹이 주최하고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과 나주시가 후원한다.  
 
올림픽에서만 금메달을 4개 딴 진종오를 비롯해 2016년 리우올림픽 50m 소총복사 은메달리스트 김종현(kt),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2관왕 김청용(한화갤러리아) 등이 출전한다. 275개팀 24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이번대회는 리우 올림픽 이후 변경된 사격 경기규정을 적용하는 첫 전국대회다. 새 규정을 점검하는 기회다. 또 이번대회는 2018년 사격 국가대표, 국가대표 후보선수와 꿈나무 1차 선발전을 겸한다.  
 
한편 전라남도 국제사격장은 2년 전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개최를 위해 첨단 전자표적 시스템 등 국제식 규격을 갖췄다. 지난해 5대 메이저 전국사격대회 중 3개 대회를 개최한 데 이어 올해 다시 봉황기와 대통령경호실장기를 개최했다.  
 
박린 기자 rpark7@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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