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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닮았나" 안찰스·유목민 만난 안철수·유승민

 
30일 tvN 'SNL 코리아9'에 출연하는 개그맨 정상훈과 장도윤이 대선 후보들을 만났다.
 
정상훈과 장도윤은 이날 각각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와 유승민 바른정당 후보를 선거 유세 현장에서 만났다. 두 사람은 SNL 코리아9의 정치 패러디 코너 미운 우리 프로듀스101(이하 미우프)에서 각각 안 후보를 패러디한 안찰스 역과, 유 후보를 패러디한 유목민 역으로 출연 중이다.  
 
이들의 현장 사진은 두 후보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을 통해 공개됐다.
 
 
이날 5시 20분 경기도 부천의 부천역 부근에서 정상훈을 만난 안 후보는 이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드디어 만났습니다. 만나 뵙게 되어 영광입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와 함께 안 후보의 트레이드 마크인 만세 포즈를 취하고 있는 두 사람을 촬영한 사진을 덧붙였다.
 
 
유 후보는 이날 오후 5시 대구 중구 대봉동의 김광석 거리에서 장도윤을 만났다. 유 후보 측은 공식 인스타그램에 "만나버렸습니다"며 장도윤과 손을 맞잡은 유 후보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에 앞서 정상훈과 장도윤은 이날 SNL 공식 페이스북에 각 후보의 분장을 한 채 "그 분을 만나러 간다"며 예고영상을 올려 기대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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