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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 국가대표 출신' 여호수아, 봅슬레이 대표상비군 선발

전 육상 국가대표 여호수아.  [사진 일간스포츠]

전 육상 국가대표 여호수아. [사진 일간스포츠]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육상 메달리스트 여호수아(30)가 봅슬레이 국가대표 상비군에 발탁됐다.
 
여호수아는 지난 29일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내 봅슬레이 스타트경기장에서 열린 2017년 봅슬레이·스켈레톤 국가대표 및 전주자 추가 선발전에서 참가 선수 16명 중 4위에 올랐다. 이번 선발전은 썰매를 끌고 50m 출발 구간 기록을 두 차례 측정해 최단 시간을 기록한 1명을 대표 선수 본진에 뽑았다. 이번 선발전에선 신예찬(한국체대)이 1위에 올랐다. 그러나 여호수아는 1위를 제외한 상위 3명에게 주어지는 대표팀 상비군 자격을 얻었다.
 
여호수아는 단거리 육상 국가대표로 활약했다가 이번에 봅슬레이 대표 선발전에 나섰다. 그는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육상 200m에서 동메달, 1600m 계주에서 은메달을 땄다. 특히 1600m 계주에서 마지막 주자로 나서 넘어지면서 결승선을 통과해 극적으로 은메달을 따는데 기여했다.
 
김지한 기자 kim.jiha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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