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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W' 휴스턴 영화제서 심사위원특별상 영예

MBC 드라마 ‘W’가 미국 휴스턴에서 열린 제50회 휴스턴 국제영화제에서 29일(현지시간) 심사위원특별상을 받았다. ‘W’를 연출한 정대윤 PD는 “큰 상을 받게 돼 영광이며, ‘W’가 시도한 새로운 상상력을 높이 평가해준 결과라고 생각한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MBC '위대한 한끼'와 '위닝샷'
각각 다큐와 스포츠 부문 대상
'진짜 사나이'는 예능 은상 받아

MBC는 드라마 외에 다큐멘터리ㆍ스포츠ㆍ예능 부문에서도 수상 소식을 전했다. 다큐스페셜 ‘위대한 한 끼’와 ‘위닝샷, 투구의 비밀’은 각각 다큐멘터리와 스포츠 부문에서 대상 격인 플래티넘을 수상했다. ‘진짜 사나이’ 해군 부사관 편은 TV 예능 부문에서 은상을 받았다.
 
1961년 시작된 휴스턴 국제영화제는 샌프란시스코 영화제와 뉴욕 영화제에 이어 미국에서 세 번째로 긴 역사를 자랑한다. 각 영상 분야에서 탁월한 창의력을 발휘한 작품들을 수상작으로 선정한다.
 
민경원 기자 story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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