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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오산시, 제주 제주시 '미분양 관리지역' 추가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8차 미분양 관리지역에 경기 오산시, 제주 제주시를 추가했다고 30일 발표했다.
 

주택도시보증공사 선정 '미분양 해소 우려 지역'
경기 안성ㆍ평택, 충남 서산, 전북 군산, 경북 포항 등 26곳
신규 분양 주의, 전세 구입 유리

8차 미분양 관리지역. 자료: 주택도시보증공사

8차 미분양 관리지역. 자료: 주택도시보증공사

이로써 미분양 관리지역엔 경기 오산시ㆍ화성시ㆍ남양주시(공공택지 제외)ㆍ안성시ㆍ평택시ㆍ용인시ㆍ광주시와 인천 연수구ㆍ중구 등 수도권 9곳과 충남 서산시ㆍ아산시ㆍ천안시ㆍ예산군, 충북 보은군ㆍ청주시, 전북 군산시ㆍ전주시, 경북 포항시ㆍ경주시ㆍ김천시ㆍ구미시, 경남 창원시ㆍ양산시ㆍ거제시, 강원 원주시, 제주 제주시 등 지방 17곳을 포함한 26곳이 선정됐다. 7차 관리지역에 포함됐던 충북 진천군은 빠졌다.
미분양 관리지역 선정 기준. 자료: 주택도시보증공사

미분양 관리지역 선정 기준. 자료: 주택도시보증공사

 
HUG가 지난해 11월부터 비정기적으로 선정하기 시작한 미분양 특별관리지역은 미분양 주택 수가 단기간 내 크게 늘어 당분간 미분양 물량을 해소하기 어려운 지역을 말한다. 신규 분양받거나 매매를 통해 집을 구하려면 주의해야 하지만, 전세를 구할 경우 장점이 있다. 
 
김기환 기자 khkim@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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